지분이 실제로 바뀐 날 기준이며, 공시 한 건에 든 거래를 펼쳐 보여 줍니다. 자세히
유상증자나 합병은 결정한 날이 아니라 납입일·합병기일에 주식이 오갑니다. 아직 그날이 오지 않았으면 예정으로 적고, 별표는 그 날짜가 공시에 없다는 뜻입니다. 전환사채처럼 나중에 주식이 될 수 있는 것은 지분 변동이 아니라 잠재로 적었습니다.
자기주식 소각은 누가 판 것이 아닙니다. 회사가 가진 자기주식을 없애 발행주식총수가 줄어드는 일이라, 마이너스로 적히지만 남은 주주의 지분율은 오히려 올라갑니다. 자본금은 줄지 않습니다.
5% 보고와 임원·주요주주 보고는 주식만이 아니라 주식등을 적는 표라, 전환사채·신주인수권· 예탁증권 거래가 같이 들어 있습니다. 그런 줄은 증권 이름을 앞에 붙이고 흐리게 적었습니다 — 지분이 바뀐 것이 아닙니다.
공시 한 건에 거래가 여럿 들어 있으면 펼쳐서 한 줄씩 보여 주며, 단가와 사유는 공시 원문에 적힌 값입니다. 5% 보고의 비율은 보고자 본인이 아니라 본인과 특별관계자를 합친 값이라, 그 공시의 마지막 줄에만 흐리게 적었습니다. 한 공시에 거래가 아주 많으면(기관은 한 건에 수천 건까지 있습니다) 최근 것만 펼치고 앞선 것은 한 줄로 묶어 합계를 적습니다.